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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폐소생술 알리기 공공캠페인(#심쿵100) 영상조회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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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9월 2일부터 8일까지‘틱톡’과 진행한 심폐소생술 알리기 <심쿵100> 캠페인이 현재 영상조회 1,095만, 참여 영상 게재 11,250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ㅇ 이러한 높은 관심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나,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재미있는 춤으로 표현한 안무영상이 국민들의 참여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 이번에 개발된 심폐소생술 안무(심쿵100)는 전국소방관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장뿐만 아니라 직업건강협회(비영리단체) 등에서 교육자료로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ㅇ 특히 이 캠페인에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 시민이 영상을 만들어 참여했으며“가슴압박은 이렇게 하는 건가요”,“꼬마 소방관 너무 귀엽다”,“어디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나요”등 다양한 댓글이 게재되었다.
ㅇ 틱톡 관계자는 다양한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모습에 감동했고, 한편으로는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방식으로 공공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소방청 조선호 대변인은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캠페인에 많은 우리 국민과 외국인들이 참여하여 시대에 맞는 디지털콘텐츠의 효과성을 실감했다며 앞으로 이러한 관심이 실제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기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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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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