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GGI) 총회·이사회 의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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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020.2.20.()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36개 회원국들의 컨센서스에 의해 총회·이사회* 의장으로 재선임되었다.
* GGGI는 별도로 개최되던 정기 총회이사회를 2016년 이후 합동 개최하며 회장의장을 1인이 겸임
역대 의장 현황
- 1대 의장 :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 (2012.10-2014.10)
- 2대 의장 : 유도요노 인도네시아대통령 (2015.1-2016.12)
- 3대 의장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2018.2-2020.2)
장은(임기 2, 연임 가능) GGGI 총회·이사회를 주재하고, 유엔후변화당사국총회, 유엔총회, 유엔환경총회 등 주요 국제회의에서 GGGI 대표로 참석하며, GGGI 및 그 활동을 지원
GGGI 이사회 의석은 17석으로 구성되며 의장을 포함 5석이 민간이사로 구성
 
반 의장의 재임 기간 동안 국제사회의 GGGI 활동에 대한 관심과 평가가 크게 제고*되었고, 8개국**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였다.(회원국 28개국36개국으로 확대)
* 2018.6USAID(미국 국제개발처) PIO(공공국제기구) 지위 획득 및 2018.6UK DFID(영국 국제개발부) 연간 평가 A+ 획득
** 신규 회원국 : 파라과이, 통가,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부르키나파소, 동카리브국가기구(OECS), 에콰도르, 앙골라
파리협정 체결 및 지속가능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등 전 지구적 기후변화 대응의 상징적 인물인 반 전 총장의 의장 재선임은 GGGI 정적 발전을 위한 정치적 모멘텀 확보 및 국제사회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GGGI 최대공여국이자 부의장국 및 감사당담국 수임 국가로서 GGGI가 명실상부한 중견 국제기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금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P4G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도 GGGI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리 정부는 금년 6.29.-30.(6.28. Pre-Summit 개최) 서울에서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 P4G) 정상회의 개최 예정

 
붙임 : 1. GGGI 개요
2.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인적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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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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