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2020년 봄철 나무심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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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2020년 봄철 나무심기 본격 시작
- 국유림 125ha, 낙엽송 외 5종, 총 42만 그루 심어 -


□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3월 27일부터 봄철 나무심기를 시작하여 4월 중에 마친다고 말했다.

□ 장소는 포항시, 영천시, 영양군 일원의 국유림이며, 약 9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축구장 크기 175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 125ha에 42만본을 식재한다.

□ 식재수종은 경제수(소나무, 낙엽송) 조림 97ha, 미세먼지저감(자작나무) 조림 20ha,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밀원수(벚나무 등) 조림 8ha이다.

□ 영덕국유림관리소 신경수 소장은 “큰 나무 1그루는 4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양의 산소를 생산한다. 숲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를 해결해 줄 소중한 자원이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한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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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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