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해명자료)「동생 살아있을땐 헬기 요청도 묵살」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보도내용 (’20.09.29.(화), 한국경제 등 인터넷판)

<보도요지>

ㅇ 이래진 씨는 “동생이 살아있을땐(정부로부터) 헬기 지원요청을 묵살당했다”며 “동생이 죽고 나서야 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 사실은 이렇습니다.


ㅇ 해양경찰은 9월 21일 12시 51분 실종신고 접수 후
- 함선 22척(해경 3척, 해군 5척, 해수부 6척, 민간 8척), 해경 항공기 2대(고정익 1대, 헬기 1대)를 동원 수색했음


- 또한 9월 22일에는 함선 20척(해경 5척, 해군 2척, 해수부 6척, 민간 7척), 항공기 2대(해경 1대, 해군 1대)가 수색했음


ㅇ 아울러 9월 21일 ~ 9월 29일까지 함선 255척(해경 74척, 해군 100척, 해수부 66척, 민간 15척), 항공기 34대(해경 15대, 해군 19대)가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습니다.

해양경찰은 실종 신고 접수 이래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