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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동정자료) 양충모 청장, “새만금의 대동맥, 동서도로 개통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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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청장, “새만금의 대동맥, 동서도로 개통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준공 대비 사전 현장 점검, 개통 준비 최선 당부


□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10월 20일 새만금 동서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연말 준공에 대비해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는 등 공사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ㅇ 양 청장은 공사추진에 매진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계획된 준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ㅇ 또한, 동서도로를 주행하며 도로 노면상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개통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


□ 양 청장은 “동서도로는 방조제를 제외하고 새만금 지역 내 최초로 완성되는 간선도로로서 새만금의 핵심 교통축이 될 것이다.”라면서, “개통과 함께 새만금 내부 용지개발은 물론 투자유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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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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