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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동정자료) 양충모 청장, “새만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객들 불러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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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청장, “새만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객들 불러 모으겠다.”
- 새만금 정주형 테마마을 조성사업의 콘텐츠 개발방향 논의 -


□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10월 20일 매일유업(주)에서 투자·운영 중인 전북 고창의 상하농원*을 방문해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과 연계한 관광용지 내 정주형 테마마을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조언을 구했다.
  * (상하농원) 약 90,311㎡ 규모의 농어촌테마파크(‘16. 4. 개장)로 생산·제조·가공·문화체험·숙박 등 국내 6차 산업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함


□ 양 청장은 상하농원의 농부마켓, 체험시설, 숙박시설, 공방, 동물농장 등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체험과 휴식을 결합한 운영체제가 6차 산업의 성공사례답게 매우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ㅇ 또한, 상하농원 류영기 대표에게 “상하농원이 갈고 닦은 경험과 노하우(비법)를 새만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라고 요청했다.
 ㅇ 류 대표는 “코로나19로 관광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체험을 곁들인 정주형 테마시설은 선방하고 있다.”라면서, “새만금의 정주형 테마마을 조성에 힘을 보탤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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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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