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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관, 백신 수급 외교적 지원을 위한 상황점검 공관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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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는 4월 16일 최종문 2차관(범정부백신도입TF 국제협력지원반장) 주재로 주요 백신 생산국 등 주재 공관장들과 화상으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국내적으로 필요한 충분한 물량의 백신을 신속히 도입하기 위해 외교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였음. 

     ※ 참석 공관 : 미국, 영국, 러시아, 벨기에․EU, 네덜란드, 인도, 제네바, 캐나다, 독일, 일본


   ㅇ 오늘 회의는 범정부백신도입TF 사무국, 질병관리청, 식약처 등 관계부처도 함께 참여하여 국내 백신 수급 현황을 공관장들과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공관장들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국내외에서 정부가 백신 수급 지원 노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음. 


  □ 최종문 2차관은 향후 일선 외교현장에서 각 공관이 백신 도입을 위해 보다 현실적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하고, 공관장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함.  


붙임 :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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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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