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명자료)한전 적자, 4분기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은 연료비 상승 때문으로 탈원전 정책과 무관함(서경, 조선비즈 등 9.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탈원전·탈석탄으로 올해 한전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적자가 예상되고, 이에 따라 4분기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를 조정하였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4분기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은 연료비 상승분을 반영한 것으로 탈원전과 무관함
 
◇ 9월 23일 서울경제 <LNG가격 폭등에 탈원전 더해져 .. 전기요금 8년만에 상승>, 조선비즈 <탈원전 여파로 한전 4조원대 적자 전망… 정부, 결국 전기요금 인상>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보도내용
 
□ 탈원전·탈석탄 여파로 한전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정부가 23일 전기요금을 8년만에 전격 인상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4분기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은 연료비 연동제 도입 취지에 따라 연료비 상승분을 반영한 것으로 탈원전과 무관함
 
* 조정단가 +10.8원/kWh 산출 분기별 조정폭(±3원/kWh) 제한 최종 0.0원/kWh
원전 이용률*은 예방정비일수 및 정비용량에 따라 다소 증감이 있으나 70%대를 유지하고 있음
 
* 원전 이용률 : (‘18) 65.9% (’19) 70.6% (‘20) 75.3% (’21.上) 73.4%
 
금년도 전기요금은 2회 유보(2, 3분기)로 작년 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고, 연료비 상승분을 일부 반영한 4분기 최종 조정단가(0원/kWh)를 적용하더라도 ‘21년 전체 전기요금 수준은 작년보다 낮은 수준임
 
탄소중립·기후대응 비용은 금번 인상과 관련 없고, 향후 별도 논의를 통해 국민적 공감대하에 검토할 예정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