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종건 1차관, 과테말라, 엘살바도르와 양자차관회담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최종건 제1차관은 10.26.(화) 오후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 참석차 방한 중인 「에두아르도 에르난데스(Eduardo Hernndez)」과테말라 외교차관 및 「아드리아나 미라(Adriana Mira)」 엘살바도르 외교차관과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실질협력 △중미협력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10.28, 서울) : 우리 외교 1차관 주재, 한-중미-미국 3자간 최초의 고위급 대화플랫폼으로, 금년도 對중미 외교성과 평가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 예정


  ㅇ 최 차관은 △한-미 정상회담(’21.5월), △한-SICA 정상회의(’21.6월) 등 금년 역동적으로 진전되어 온 한-중미 지역 간 협력 강화 모멘텀을 바탕으로 하여 내년 한-과테말라, 한-엘살바도르 수교 60주년 계기 양국 관계가 더욱 증진하기를 기대하였다.


 □ 최 차관은 에르난데스 과테말라 외교차관과의 면담에서 금년 활발한 고위급 교류와 함께 과테말라의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가입 협의, 과테말라내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사무소 설립 추진 등 최근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을 평가하였다. 


  ㅇ 에르난데스 차관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과테말라 포함 중미 북부 3개국에 대한 한국의 개발협력 확대 발표 등에 큰 사의를 표명하는 한편, 한국 기업들의 투자 확대 및 농업, 기후변화, 보건, 디지털전환 등 분야에서 한국의 발전 경험 공유를 지속 희망하였다.


□ 한편, 최 차관은 미라 엘살바도르 외교차관과의 면담에서 한-중미 FTA, 개발협력 등을 통한 양국간 협력을 평가하고, 한-SICA 협력 확대를 위한 엘살바도르측(SICA 사무국 소재)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ㅇ 미라 차관은 한-SICA 정상회의, 이번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 등 한국의 對중미 및 對엘살바도르 양자 협력 증진 노력에 큰 사의를 표명하고, 양국간 통상·투자 확대와 함께 특히, 엘살바도르 인프라 전략 프로젝트 등에서 한국과의 협력이 증진되기를 기대하였다.



붙임 : 양자 차관회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