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1년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및 논문경시대회 시상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와 대한국제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와 ‘국제법 논문경시대회’ 시상식이 11.26.(금) 15:00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수상자들, 대한국제법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부 18층 리셉션 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는 지난 8.27.(금)에 화상으로 개최되었으며, 국제적인 환경문제를 주제로 하는 가상적 상황을 두고, 참가 학생들이 열띤 법리 공방을 펼친 끝에 수상팀이 선정되었다.

   o 최우수상은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법학전문대학원 팀이, 우수상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팀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변론상은 최일신 학생(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국제법 논문경시대회’에서는 국제법상 주권면제 이론의 한계, 국내문제 불간섭과 인도적 개입, 팬데믹과 국제법, 국제법 위반에 대한 대응조치의 한계 등을 주제로 한 논문들이 제출되었다.

   o 금년도 대학부 최우수상은 한지후, 송지현 학생(연세대학교), 우수상은 김수나, 김소연 학생(연세대학교), 장려상은 각각 송미형, 이세연 학생(연세대학교)과 고창민 학생(성균관대학교)에게, 법학전문대학원부 장려상은 윤혜원, 장석우 학생(연세대학교)에게 돌아갔다.

 

두 대회는 국제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국제법 분야 기초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되는 학술경연의 장으로, 역대 수상자들 중 상당수가 학계·외교부 등 관련 분야로 진출하는 등 국제법 인재를 발굴·등용하는 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국제법의 저변확대와 이를 통한 외교역량 강화를 위하여 국제법 학계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