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건복지부 1차관,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11.2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 1차관,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11.27)

- 노인요양시설 추가접종 집중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

□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7일(토)에 온양정애요양원(충남 아산시 소재)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 최근 노인요양시설에서 예방접종 완료자의 돌파 감염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시설 내 감염병 유입 및 전파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에서는 기본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 효과 감소에 대응하여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집중적으로 추진 중이며,

 ○ 접종 대상 확대를 위해 백신 추가 접종 간격을 기본접종 완료 후 6개월에서 4개월부터로 단축 조정하였다.

 ○ 아울러, 요양시설 종사자의 선제적 PCR 검사를 수도권은 주 2회, 기타 지역은 주 1회로 강화하여 시행 중이다.
□ 양성일 차관은 “시설 종사자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방역 노력과 예방접종 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 “보건소와 긴밀히 협조하여 추가 접종을 신속히 시행해주시고, 미미한 증상이라도 발생되면 즉시 PCR 검사 실시를 당부”하였다.

 ○ 아울러,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 계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