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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차관,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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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차관,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11.27)

- 노인요양시설 추가접종 집중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

□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7일(토)에 온양정애요양원(충남 아산시 소재)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 최근 노인요양시설에서 예방접종 완료자의 돌파 감염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시설 내 감염병 유입 및 전파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에서는 기본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 효과 감소에 대응하여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집중적으로 추진 중이며,

 ○ 접종 대상 확대를 위해 백신 추가 접종 간격을 기본접종 완료 후 6개월에서 4개월부터로 단축 조정하였다.

 ○ 아울러, 요양시설 종사자의 선제적 PCR 검사를 수도권은 주 2회, 기타 지역은 주 1회로 강화하여 시행 중이다.
□ 양성일 차관은 “시설 종사자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방역 노력과 예방접종 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 “보건소와 긴밀히 협조하여 추가 접종을 신속히 시행해주시고, 미미한 증상이라도 발생되면 즉시 PCR 검사 실시를 당부”하였다.

 ○ 아울러,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노인요양시설 방역 현장점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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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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