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차관동정] 어명소 제2차관 ,“인천공항 국제선 정상화·고강도 혁신”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1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방역현장 및 공항물류단지 등을 점검하고 국제선 정상화의 차질 없는 추진과 강도 높은 자체혁신방안 시행을 강조하였다.

어 차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국제선 운영상황과 공사에서 마련 중인 자체혁신 방안을 보고받은 뒤, “국민의 일상생활 회복과 항공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인천공항이 국제선 조기 회복 등 항공 정상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달라”면서, 한편 공기업 혁신과 관련해서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도 높은 혁신방안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어 차관은 해외입국자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넘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신 공항 방역 관계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여름 휴가철에 따른 해외 입국자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당부”하였다.

이어, 공항물류단지 현장 등을 방문한 어 차관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난해 인천공항이 국제선 화물 물동량 300만톤을 돌파하여 세계 2위 실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인천공항이 글로벌 1위 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도 공항물류인프라 확충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 7. 1.
국토교통부 대변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