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청년농 육성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8월 9일(화) 오후,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머드광장에서 열린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35년간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앞장서 온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농업을 잘 모르는 청년이라도 농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준비부터 농지, 자금, 주거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의 주역이 될 청년 농업인 3만 명을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돋움시키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와 후계농업경영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후계농업경영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