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쌓여도… 복구는 ‘거북이걸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흑산’ 이름값에 밀려… 제값 못 받는 군산 홍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세훈 시장, 9일간 ‘외교 올림픽’ 돌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가격업소’ 신청 편해졌네… 서울페이 앱 접속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미 외교차관 통화(6.24) 결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6.24.(월) 오전 커트 캠벨(Kurt M. Campbell) 美 국무부 부장관과 10일만에 재차 유선 협의를 갖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북 및 역내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통화는 지난 6.20.(목) 한미 외교장관 간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 방북 관련 한미 간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양 차관은 러북이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하고 상호 군사·경제 협력을 강화키로 한 데 대해 엄중한 우려와 강력한 규탄 의사를 표명했다. 캠벨 부장관은 한국 측이 러북 간 불법 군사협력 강화 등 안보 위협에 대응하여 취하고 있는 어떠한 조치도 적극 지지한다고 했으며, 양 차관은 북한이 불법적인 러북협력을 과신하며 추가 도발할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굳건한 확장억제를 바탕으로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가자고 하고 러북협력 대응을 위한 한미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양 차관은 6.18.(화) 개최된 한중 외교안보대화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캠벨 부장관은 한중간 소통을 통한 양국 간 외교 강화 노력을 평가했다. 양 차관은 역내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으며, 상호 형성된 깊은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수시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