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특허심판 고객’ 기업 목소리, 심판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심판 고객’ 기업 목소리,
심판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


 

- 특허심판원-한국지식재산협회 간담회 개최(11.7) -


 

특허청(청장 김완기) 특허심판원은 11. 7.(목) 15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서울시 강남구)에서 한국지식재산협회(회장 예범수, 이하 ‘KINPA’)*와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지재권 관련 현안과 특허심판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 기업 간 지식재산 분야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공동연구 등을 수행하기 위해 ’08년 LG전자, 삼성전자 등 67개 기업의 참여로 출범하여 현재 26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


 

간담회에는 특허심판원장, 화학분야 심판장,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회원사 등이 참여해 기업의 특허분쟁 대응 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상호 교환할 예정이다.


 

특허심판원에서는 바이오분야 심판결의 쟁점사항, ‘모인출원*’ 관련 분쟁대응 방안을, KINPA측(한미그룹 한지연 이사)에서는 의약품 특허심판 및 심결취소소송에 대한 실무사례와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양측 모두 최신 기술 및 판례동향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발명자(고안자)가 아닌 자로서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의 승계인이 아닌 자(무권리자)가 한 특허출원(실용신안등록출원)


 

서을수 특허심판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심판행정의 주요고객인 기업과 함께 지재권 보호와 활용에 대한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기업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특허분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판제도의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