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주국유림관리소 원통산 명품숲 활성화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룡)는 3월 27일 원통산 명품숲(음성군 감곡면 사곡리 산57-1)에서 산림기술사, 전문 박사, 영림단장 등 전문가와 함께 백합나무 관리방안 관련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원통산 명품숲은 2017년 산림경영형 명품숲으로 지정된 숲으로 2004년부터 106ha면적에 34만여 그루의 자작나무·백합나무·잣나무·낙엽송·물푸레나무 등 총 10종 나무를 심어서 가꾸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원통산 명품숲의 우량한 백합나무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현 상황에서 명품숲의 가치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한 백합나무의 다양한 관리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

김종룡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원통산 명품숲은 우리나라 중부 지역에 보기 드문 백합나무숲 주변에 다양한 수종의 조림지와 진달래·철쭉 등 자생꽃들이 계절에 따라 색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숲이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는 숲, 건강한 숲을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사랑을 받는 숲으로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