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설명자료)요금 인하 심사하는데 이해관계자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내용>


 


2025.4.22. 서울경제 요금 인하 심사하는데 '이해관계자' 안부르는 산업부 기사에서,


 


서울경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시를 개정하기 위한 규제개혁위원회를 열면서도 정작 단가 인하를 감당해야 하는 민간기업은 부르지 않았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산업부는 기사에서 언급된 삼천리, 한난 외에도 금번 제도개편으로 영향을 받는 사업자들을 접촉하여 참석을 문의하였으나, 일정상 참석이 어렵거나 참석이 부담스럽다는 의사를 밝혀왔으며,


 


업계를 대표하는 집단에너지협회가 대신 참석할 예정인 바, 이해관계자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