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규 산림교육전문가, 현장 경험 쌓고 성장 발판 다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규 산림교육전문가, 현장 경험 쌓고 성장 발판 다진다
- 자원봉사 활동 연계 '신규 산림교육전문가 현장 체험' 운영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신규 산림교육전문가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신규 산림교육전문가 현장 체험형 사업'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형 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신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높이고,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 참여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모 심사를 거쳐 9개 참여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자격을 취득한 지 2년 미만의 신규 산림교육전문가와 2년 이상의 경력자를 1개조로 편성하여 멘토링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고 현장활동 경험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산림전문가들은 숲해설, 유아숲 교육, 숲길체험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보조하면서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을 신규 취득 후 바로 현장에서 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라며, "참가자에게는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국민에게는 산림교육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