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인정보위, 부산에서 찾아가는 개인정보 현장 컨설팅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인정보위, 부산에서 찾아가는 개인정보 현장 컨설팅 열어


- 알기쉬운 법령 해석사례부터 개인정보 유출 예방 및 대응법까지 현장 원스톱 컨설팅 제공


- 3월 서울 컨설팅부터 연말까지 매달 지역별로 릴레이 개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가 4월 29일(화), 부산 해운대구 소재 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개인정보 현장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지난 3월 서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현장 컨설팅이다.




  이번 행사는 각급 기관·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개인정보 보호 업무 시 혼동할 수 있는 법령 적용 사례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먼저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시대를 맞이하여 개인정보위의 업무 추진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될 가명정보와 마이데이터 제도 개선방향, 「개인정보 보호법」 상 인공지능(AI) 특례 규정 신설 등 주요 제도 혁신 방향 등을 설명하였다. 




  이어 개인정보 보호분야에서의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들이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 및 대응사례를 안내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조치 방안에 대해 컨설팅하는 시간도 가졌다.




   * 온라인상 유·노출된 개인정보 및 불법유통 게시물 탐지, 개인정보 보호 취약기관(스타트업·소상공인 등) 대상 개인정보 보호 상담·컨설팅 등 실시




  이밖에 현장에서 자주 궁금해하는 법령해석 사례와 더불어 참석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유출사례 중심 개인정보 보호조치 방안과 지난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도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개인정보위는 앞으로 연말까지 매달 전국 7개 권역에서 찾아가는 컨설팅행사를 연다는 방침이다.


 


  이정렬 개인정보위 사무처장은 "이번 현장 컨설팅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방향성과 현장 적용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지역 기반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현장컨설팅 일정(안) : 4월(부산), 5월(서울), 6월(대구), 7월(강원), 8월(인천), 9월(서울), 10월(대구), 11월(전북), 12월(대전)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조사총괄과 최현진(02-2100-3161), 김지수(02-2100-316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