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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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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착공


 
 
 

- 로봇을 통한 화물 적치 및 인공지능 기반 재고관리 등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여 효율적인 물류센터 건립?운영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부산항 신항에 스마트공동물류센터를 430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부산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 배후단지 1단계에 지상 3, 연면적 31,000규모로 건립되며, 887억 원(국비 266억 원)사업비가 투입된다.


  


  부산항만공사는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에 로봇,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화물 입출고, 보관, 실시간 재고관리 등 효율적인 물류 운영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동 물류센터가 가동되면 물류 순환 속도는 최대 75% 단축(6015)되고, 작업자 생산성은 10% 향상되는 등 운영 효율성은 높아지고 운영 비용은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완공 후 전문 물류기업인 쿨스스마트풀필먼트()가 물류센터를 운영하게 되며, 물량의 50% 이상을 중소기업 화물로 처리하도록 하여 중소형 수출입 화주의 물류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은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우리나라 글로벌 거점항만인 부산항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출입 물류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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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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