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 차관, 탈북민 자녀들과 함께 어울리는 '작은 통일'의 현장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 차관, 탈북민 자녀들과
함께 어울리는 '작은 통일'의 현장 방문
- 어린이날 계기, 탈북민 자녀 돌봄 지역아동센터 격려 방문(4.30.) -


 


□ 김수경 통일부 차관은 4월 30일(수), 탈북민 자녀들의 교육과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큰미래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화순)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 「큰미래 지역아동센터」 : 서울 강서구 소재 학습 및 돌봄 공간으로, 탈북민 자녀를 포함하여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25명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 함께 생활하고 있음.

o 이번 방문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탈북민 자녀의 방과후 돌봄 공간을 찾아 아이들과 소통하고, 일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o 아이들은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으며, 김 차관은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문제를 출제하며 아이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합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 김 차관은 "남북한 출신 아이들이 함께 웃고 배우는 이 공간이 바로 작은 통일의 현장"이라고 말하며, "정부는 탈북민 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고, 지역사회에서 남북한 출신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기반을 튼튼히 만들겠다"고 밝혔다.

o 최화순 센터장은 "아이들은 누가 탈북민 자녀인지 모른 채 서로 자연스럽게 우정을 쌓으며 지내고 있다"며, "우리 사회도 탈북민 자녀에 대한 편견 어린 시선을 거두고, 아이들이 통일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 그동안 통일부는 교육지원 대상에 탈북민 자녀를 포함시키는 등 탈북민 자녀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정책적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