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환경부 추가경정예산 2,414억 원 증액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산불, 싱크홀, 홍수 등 기후재난 대응력 강화에 집중 투자


▷ 즉시 집행에 착수하여 연내 신속 집행 계획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2025년도 환경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5월 1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정부안(+1,753억 원)보다 662억 원이 추가 증액된 2,414억 원으로 의결되었으며, 이로써 2025년 환경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환경부 소관 기후기금 사업 포함) 규모는 본예산(14조 8,007억 원) 대비 1.4% 증가한 15조 421억 원이 되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립공원 산불 대응강화를 위한 헬기·AI 감시카메라· 열화상 감지드론 도입(+125억 원), ▲싱크홀 예방을 위한 서울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287억 원),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국가하천 정비(+225억원), ▲기후재난 대응 환경교육강화(+26억원) 사업이 추가 증액되었다.




손옥주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산불 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지원하고 산불, 싱크홀, 홍수 등 기후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업들 중심으로 반영되었다."라면서 "뿐만 아니라 노후 하수관로, 국가하천정비 등 환경 SOC 사업의 조기 준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확정된 추경예산에 대해 재정지원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즉시 집행에 착수, 연내 신속 집행을 위한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붙임  2025년도 환경부 소관 추가경정예산 반영 내역.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