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안위, A병원 피폭 사건 조사 결과 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안위, A병원 피폭 사건


조사 결과 발표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2512A병원에서 환자의 보호자가 선형가속기실(이하 치료실)에 잔류 중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가속기가 가동된 사건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피폭자의 선량*법정한도 이내라고 밝혔다.


* 피폭자의 유효선량은 0.12 mSv, 일반인 선량한도(연간 1 mSv)를 초과하지 않음


 


해당 사건은 치료실 내부 커튼이 쳐진 탈의실에 보호자가 머문 상태에서 방사선사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가속기 가동한 데 따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A병원은 이러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하여 탈의실 내부치료실 출입문 연동스위치설치하여, 방사선사치료실을 나가기 전에 해당 스위치 조작을 위해 탈의실반드시 확인하도록 시스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방사선 치료실 안전확인 절차를 구체화하고, 보호자에 대한 안내 교육 및 사자에 대한 특별교육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원안위는 향후 해당 병원의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이에 대한 이행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