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는 5월 11일(일)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이옥선 할머니는 위안부 생활의 후유증으로 인한 병환으로 길게 고생하시면서도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증언 활동을 하셨다. 또 한 분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떠나보내게 되어 매우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생전에 많은 풍파를 겪으셨던 만큼 평안을 찾으시길 바란다."라며,
ㅇ "이제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중 생존자는 단 여섯 분에 불과하다. 여성가족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께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지원하는 한편, 피해자 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