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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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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통일
- 「2025년 글로벌 한반도 통일 청년리더」 발대식 개최 -


 


□ 통일부는 5월 23일(금),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글로벌 한반도 통일 청년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o 통일부는 국제사회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2024년부터 주한 외국인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통일 및 북한 문제 관련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글로벌 한반도 통일 청년리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o 발대식에는 본 사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 26명이 참석했다.


*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태국, 노르웨이, 뉴질랜드, 나이지리아 등 16개국


□ 김수경 통일부 차관은 발대식에 참석하여 외국인 청년세대를 만나 한반도 통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o 김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전 세계 청년세대의 한반도 통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통일의 주인공이 될 청년세대와 한반도 통일을 함께할 국제사회에 큰 파급력을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2025년 글로벌 한반도 통일 청년리더」 사업은 △강연 △북한이탈주민 청년 소통 한마당 △북한 음악·미술·음식 체험 △안보견학 △영화관람 및 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o 통일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청년세대에 대한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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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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