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자료)제조AI확산TF, 산업부·과기정통부, AI 대전환 손잡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부·과기정통부, AI 대전환 손잡다


 


- 8.14(), 산업부·과기정통부 장·차관 정책 협의 진행 -




 


성공적인 산업 AX 대전환을 위해 핵심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장·차관들이 만났다. 8.14일 산업부의 김정관 장관과 문신학 제1차관, 과기정통부의 배경훈 장관과 류제명 제2관은 고위급 회의를 개최해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본격 확산을 위한 부처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피지컬 AI의 시대가 본격 도래함에 따라 HWSW, 원천기술과 응용기술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양 부처의 협력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두 부처의 장·차관들은 부처간 협업 없이는 AI 3대 강국 진입은 요원할 수 밖에 없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이번 만남을 함께 하게 되었다.


 


이번 만남은 양 부처 간 협력의 출발점으로 앞으로 제조 AX, 피지컬 AI, AI반도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더불어 양 부처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산업부가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 HW에 강점이 있다면 과기정통부는 원천기술 개발SW에 강점이 있는 만큼 양 부처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과제로 지역 AX 선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 AX 산과 연계한 대형 프로젝트들을 연내 공동 기획할 예정이다.


 


또한 양 부처는 차관급 정책협력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협의체는 공동사업과 공동정책 등을 발굴하고, 각 부처의 사업이나 운영중인 민관 얼라이언스간 연계, 협력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 부처는 전문가간 교류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우선 각 부처 연구기등이 보유한 기술, 데이터, 인력 등을 교류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부처 전문가 상대 부처에 추천해 전문가들이 양 부처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양 부처는 이날 합의한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협력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는 세부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