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2026년 예산안 1조 9,866억 원 편성
- 아이돌봄·한부모 지원 강화, 청소년의 건강성장 지원, 여성안전 및 성평등한 사회 조성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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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예산안 주요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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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확대 및 다양한 가족 지원
ㅇ 아이돌봄 정부지원 기준을 완화(중위소득 200%→250% 이하)하고, 돌봄수당 인상(5%) 및 야간긴급돌봄․유아돌봄 수당 신설 등으로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ㅇ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지급 기준을 완화(중위소득 63%→65% 이하)하고, 양육비 선지급금의 회수 강화를 위한 징수, 모니터링 등 인력 보강(양육비이행관리원 +13명)
ㅇ가족센터의 취약․위기가족 통합 지원사업을 확대하고(227개→233개), 지역의 공동육아나눔터 야간 운영 시범 실시(22시까지, 20개소)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ㅇ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확대(+시·도 2개)하고, 자살·자해 고위기청소년을 위한 집중심리클리닉 전문인력 증원(+19명)
ㅇ 노후 청소년수련시설 안전보강 사업을 확대(중앙·평창수련원)하고, 방과후아카데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이용시설 급식단가 인상(1식 5천 원→6천 원)
ㅇ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청소년이 주도하는 다양한 그룹활동 및 참여활동 지원
◈ 안전하고 성평등한 사회 조성
ㅇ 디지털성범죄 대응을 위한 인력 보강(중앙·지역 디성센터 +23명) 및 삭제지원시스템 기능개선, 성착취 피해청소년 자립지원수당(월 50만 원)을 지원하고,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의 신변보호를 위한 장비 추가 지원
ㅇ 성별 인식격차와 불균형 문제 완화를 위해 청년세대 성별균형문화 확산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을 '지역주도형(505개 과정)'으로 개편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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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는 8월 29일(금),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내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안은 1조 9,866억 원으로 올해 1조 7,777억 원 대비 11.8% 증가하였다.
ㅇ 내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안은 다양한 가족 지원 및 아이돌봄 지원 확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안전하고 성평등한 사회 조성 등 주요 핵심과제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 2026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