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참고자료)한-방글라데시 경제협력 강화 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글라데시 경제협력 강화 방안 논의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 투피크 이슬람 샤틸 주한방글라데시대사 면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8.29.() 오후 서울에서 투피크 이슬람 샤틸(Toufiq Islam Shatil) 주한방글라데시대사와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동 면담에서 여 본부장은 방글라데시가 젊고 풍부한 인적 자원*과 동남아·서남아 시장을 연결하는 지리적 이점을 지닌 유망 시장임을 언급하고, 영원무역 등 100여 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현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등 방글라데시가 한국 신남방정책 발전을 위한 미래 경제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 인구 1.7억명(세계 8), 중위연령 27.9


 


또한, 글라데시가 연평균 6%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최빈개도국(LDC) 졸업을 앞두고 있어 내수시장 또한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현재 양국의 협력이 봉제업 중심에 머물고 있으나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출품목 다변화와 산업구조 고도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전자·디지털·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 본부장은 서울에서 열린 1차 협상(8.25.~27.)에서 양국 간 건설적인 논의와 진전이 있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 협상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