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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재수 장관, 전국항운노조위원장 만나 항만 현장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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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장관, 전국항운노조위원장 만나 항만 현장 목소리 경청


- 항만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29일(금) 김상식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만나 안전한 항만현장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과 근로자들의 고용안정 문제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했다.


 


전 장관은 "항만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항만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통해 항만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만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상식 위원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정책으로 석탄의 항만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른 항만근로자 고용안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정부와 노조가 상호 신뢰 속에 협력하여 안전하고 활기찬 항만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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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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