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교부 후원 국제해양법재판소 워크숍 개최(9.7.-1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가 후원하는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역량 강화 워크숍이 재판소 소재지인 독일 함부르크에서 9.7.(현지시각) 개최되었다. 아프리카 지역 27개국 국제법률국장 등이 참석하는 올해 워크숍은 9.12.까지 진행된다.




  이 워크숍은 ITLOS 재판소장·재판관 및 해외의 저명한 국제해양법 전문가들의 발표와 강연, 참석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며,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분쟁해결절차 등 해양법 주요 현안이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토마스 헤이다(Tomas Heidar) ITLOS 재판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 외교부의 후원으로 금년도 아프리카 지역 대상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이번 워크숍이 아프리카 지역의 해양법 분쟁해결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황준식 외교부 국제법률국장은 축사를 통해 ITLOS가 기후변화 문제 등 국제법 발전을 위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국제법상 분쟁의 사법적 해결 방식을 적극 활용해온만큼 금번 워크숍이 이러한 역내 경험을 공유하고 주요 해양법 현안에 대한 실용적 문제해결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개발도상국의 국제해양법 분야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워크숍은 한국 정부의 자발적 기여금으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2년에는 동남아시아 국가 및 태평양 소도서국, 2023년에는 남아프리카 지역 국가들, 2024년에는 중남미 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붙임 : 워크숍 참석자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