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겨울철 '혈액 수급 취약 시기' 자매결연 전북 익산시에 헌혈증 기부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를 방문해 헌혈증 145장을 기부했다.
여러 해 동안 헌혈 버스를 통해 꾸준히 단체헌혈에 참여해 온 법제처는 겨울철 '혈액 수급 취약 시기'를 극복하고 설 연휴 전 충분한 혈액을 확보하는 데 동참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에 기부한 헌혈증은 지역살리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익산시 인근 지역의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익산시청을 통해 지역 헌혈의 집에 전달되었다.
안상현 법제처 기획조정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법제처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법제처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