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납북자 가족의 아픔을 함께"
- 이산가족부터 고교생 납북자 어머니까지…통일부 차관, 설 계기 위로와 경청 -
【관련 국정과제】 116. 분단고통 해소와 인도적 문제 해결
□ 설날,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아픔이 커지는 분들이 계신다.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산·납북자 가족들은 그리움과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오셨다.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설 명절을 맞아, 이산과 납북으로 고통받아 온 가족의 아픔을 직접 듣고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o 2월 12일에는 1977년에 납북된 고교생 이민교의 어머니가 계신 새솔요양원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자녀와 헤어진 부모의 아픔을 위로하고, 정부 차원의 노력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2월 4일, 전시납북자 가족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납북자 가족들의 사연 청취
o 2월 17일 설날에는 「제42회 망향경모제(望鄕敬慕祭)」에 참석해 이산가족들과 함께 합동 차례를 지내고, 이산가족 단체장 등과 함께 오찬 및 소통의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이산가족, 전시·전후 납북자 등 분단 피해 당사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인도적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1. 이산가족 신청 현황
2. 제42회 망향경모회 개요
3. 고교생 납북자 인적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