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보도자료]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2.0 자문단」출범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2.0 자문단」출범 - 사회적 대화 2.0 성공적 추진 위한 각계 각층 전문가 참여 - - 분야별 자문단, 다양한 계층 자문단 등으로 확대 운영 예정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경사노위')는 2월 12일 (목) 14:00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대화 2.0 자문단 (이하 '자문단') 출범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사회적 대화, 공론화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대표하여 12명의 자문위원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붙임 1. 참조) * (분야 예시) 사회적 대화, 지역 사회적 대화, 노사관계, 법학, 일자리, 사회 안전망, 산업안전, AI·산업전환, 공론화 앞으로 자문단은 ▴노사 상생 및 국민 공감형 의제 발굴, ▴공론화방식 도입, ▴지역과 업종을 연계한 중층적 대화 거버넌스 구축 등 사회적 대화 2.0 추진 과정 전반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위원회는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가칭)공론화 의제 자문단', '(가칭)지역 사회적 대화 자문단' 등 자문단 분과를 확대·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김지형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 2.0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각계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사회적 대화 2.0이 국민적 공감대라는 토양 위에서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냉철한 조력자이자, 때로는 따뜻한 감시자로서도 역할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청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자문단 전문가 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자문 의견이 실제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