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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재도약, 지식재산으로 길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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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재도약, 지식재산으로 길을 찾는다


- 지식재산처,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30. 주력산업 혁신으로 4대 제조강국 실현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2. 25.(수) 14시 이차전지의 국제적 경쟁력 회복과 K-배터리 재도약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배터리산업협회(서울시 서초구)를 방문하여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지식재산처는 이차전지 심사 전담조직 및 전담심판부 운영, 이차전지 분야 우선심사 지정, 초고속심사 제도 도입 등 그간의 이차전지 지원 정책에 대한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이차전지 심사기준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들의 혁신 아이디어가 K-배터리의 진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산업계를 비롯한 모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범국가 국민 참여 프로젝트인 '모두의 아이디어*'도 소개한다.


 

* (참여 홈페이지) www.모두의아이디어.kr


 

지식재산처는 이번 간담회에 이어 3. 11.(수)에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에 참가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차세대이차전지전략연구단이 참여하는 이차전지 지식재산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K-배터리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식재산처 임영희 화학생명심사국장은 "이차전지는 전기차, 인간형 로봇, 인공지능 등 우리 미래산업 전반을 떠받치는 핵심기술"이라면서 "이번 간담회에 이어 인터배터리, 지식재산 컨퍼런스 등을 통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K-배터리 재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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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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