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따라 볼거리” 광진 자양3동 장미축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봄꽃·걸이화분으로 도심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까치까치 페스티벌’에서 같이 놀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안산(鞍山) 황톳길, K-맨발걷기 성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정)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 위한 한-칠레-UN 고위급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 위한 한-칠레-UN 고위급 회의 개최


- 공동개최국·UN해양특사·UN경제사회국(DESA) 참석…총회 준비체계 및 협력방안 논의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제4차 UN해양총회 관련 주요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3월 13일(금) 공동개최국인 칠레, UN측과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제4차 UN해양총회 공동개최국인 대한민국과 칠레를 비롯하여, 피터 톰슨(Peter Thomson) UN해양특사*와 UN해양총회의 사무국을 담당하는 UN경제사회국(DESA)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제4차 UN해양총회와 관련하여 본행사의 운영 형식과 일정, 핵심메세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 주요 사항을 논의하였다.


 


* UN해양특사는 UN사무총장이 임명하는 해양 분야 최고위급 직위로, 글로벌 해양보호 및 SDG14 이행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


 


김 직무대행은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가 본격화함에 따라 대한민국과 칠레, 그리고 UN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해양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