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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세종-안성 고속도로 현장점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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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세종-안성 고속도로 안전 점검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국정철학 강조


- 세밀한 기준정비 및 철저한 관리·감독 지시


【관련 국정과제】 72.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7일(금) 오후, 작년 2월 25일 붕괴사고가 발생한 세종-안성 고속도로 현장을 방문하여,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 (참석) 국토부 2차관,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ㅇ 이번 현장점검은 사고 이후 일정기간 시간이 지난 현장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전국적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루어졌다.




□ 먼저, 김 총리는 "주민 안전 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중앙정부의 안전정책이 실제 지역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하였다.




ㅇ 또한, 재발방지 대책 추진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면서 "사고로 인한 주변 인가의 정신적 피해나 인근 상권의 경제적 피해가 크니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잘 점검해야한다"라고 강조하였다.




ㅇ 특히, 사고가 발생한 이후 일정기간 시간이 지난 현장의 사후관리를 점검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사고 현장*과 같이 행정구역의 경계선에서 일어난 사고의 안전관리를 놓치지 않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함을 지적하였다.




*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 안성시 서운면




□ 마지막으로 김총리는 "제일 중요한 것은 소통"임을 언급하면서, 사고 현장 인근 주민들에게 중간 경과 설명을 할 필요성을 제기하였고,




ㅇ "앞으로 작업에 임하는 분들이 더 안전한 건설현장이 될 수 있도록 챙겨야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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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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