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읍국유림관리소,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 행정의 필수 기동 자산인 공용차량의 운행 안전성을 높이고,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진화차량의 상시 출동 태세 유지하면서 현장 운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교육은 실무 주무관들이 강사로 나서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먼저 운영지원팀 이선재 주무관은 공용차량 관리 요령과 교통법규 준수사항 등을 소개하여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집중했다. 이어 산림재난대응팀 박래삼 팀장은 험준한 산악지형에 특화된 산불진화차량의 운전과 관리요령을 설명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성과를 높이기 위해 팀장들도 강사로 나서서 산림사업지 안전사고 위험요인과 예방요령을 설명하고, 그간의 경험을 직원들과 공유하면서 안전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김정오 소장은 "산림 현장은 예기치 못한 위험 요소가 많아 철저한 장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생명 보호와도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제로(Zero)'의 산림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