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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건설자재 현장 점검... 아스콘 공급망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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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건설자재 현장 점검... 아스콘 공급망 관리 강화


-  원자재 수급상황 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4월7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에스지이(주) (대표 박창호)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였다.





▶ 백호성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이 7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에스지이(주)(대표 박창호)를 방문해 아스콘 현장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백호성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오른쪽 첫번째)이 에스지이(주)를 방문해 원자재 가격변동 및 수급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아스콘의  공급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했다.

 점검에서는 생산 현황과 함께 원자재 가격 변동 및 수급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달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아스콘 관급공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백호성 국장은 "아스콘은 도로 건설 및 유지에 필수적인 자재로 안정적인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점검을 통해 공급망 실태를 확인하고 생산업체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에스지이(주) 관계자는 "현재 원자재 수급과 생산 설비는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요 변화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건설환경구매과 김춘성 사무관(042-724-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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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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