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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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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은 4.7.(화)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비노이 조지 (Binoy George) 인도 외교부 영사국장과 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우리 국민들의 인도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 ▴인도 내 우리 국민 보호 등 양국 간 영사 현안 전반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 한-인도 영사협의회 개최 현황 : 제1차('18.10월, 서울), 제2차('24.8월, 뉴델리)




  윤 국장은 한국과 인도가 1973년 수교(`73.12.10.) 이래 지난 53년간 정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수준으로 발전을 이루어 온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Special Strategic Partnership)'를 바탕으로, 영사 분야에서도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작년 약 30만 명*의 양국 국민들이 상호 방문하는 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양국 간 인적교류를 평가하고, 인도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익 증진을 위한 인도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한→인 11.3만명, 인→한 20.2만명




  양측은 영사 분야 협력을 통한 상대국 내 양국 국민 보호 및 편익 증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2024년 8월 뉴델리에서 개최된 제2차 회의 이후 1년 7개월만에 개최된 이번 영사협의회가 양국 간 영사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유용한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양측은 향후 적절한 시기에 제4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뉴델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붙임 : 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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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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