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가야문화 소개하는 지역주민 소통의 장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오춘영)는 4월 8일 오전 11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경남 김해시)에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는 가야문화권 조사·연구와 전시·교육을 수행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가야문화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다.

설명회는 기존 회의 형식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주민들이 직접 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주요 기능과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센터 소개와 함께 전시·연구 기능, 활용 가능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과 현장 견학이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향후 장유1·2·3동 주민자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 추가 설명회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회도 마련하고자 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야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전경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