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지 감귤꽃 '5월 7일' 활짝 필 전망, 지난해보다 일주일 빨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노지 감귤 주산지의 싹 나는 시기(발아기)그간의 꽃 핀 시기(만개기), 4기상 상황을 종합 분석한 결과, 올해 노지 감귤꽃은 5 7일께 활짝 필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7일 정도 빠르고, 평년(20162025, 과거 10) 비슷한 수준이다. 원래는 3월 기온이 낮아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지만, 4 평균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보돼 예상 만개 시기도 당겨졌다.


농촌진흥청이 분석한 만개 시기는 서귀포 지역은 5310, 제주 지역은 5813일 사이다.


 


지역별로는 53일 하원 54일 신효 56일 신흥 58일 덕수, 무릉, 토산, 용흥(애월읍) 59일 하례, 신촌 510일 금악, 성산 512일 아라 513일 덕천 순이다. 서귀포시 해안에서 시작해 중산간지대, 제주시로 이어질 전망이다.


 


농가에서는 지난해 가을까지 돌발적으로 발생했던 깍지벌레와 볼록총채벌레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농약안전정보시스템(psis.rda.go.kr) 참고해 꼼꼼히 방제하고,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질소 성분이 포함된 비료를 준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 강석범 센터장은 "노지 감귤 꽃 피는 시기가 지난해보다 빨라진 57일 정도로 예측된 만큼 꽃 피는 시기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산지별 노지 감귤의 싹 나는 시기와 꽃 피는 시기, 당도, 산 함량 등 과실 품질 변화 결과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생육품질관리시스템(fruit.nihh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