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강방송' 재허가, '푸른방송' 보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강방송' 재허가, '푸른방송' 보류

- 2025년 재허가 대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두 곳 심의 결과 발표 -

2025년 재허가 대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두 곳의 재허가 여부가 결정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종합유선방송사업자 금강방송㈜과 한국케이블티브이푸른방송㈜의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2025년 재허가 대상인 이번 두 개 방송사에 대한 심사는 당시 유료방송 소관 부처였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방송·법률·경영·회계·기술·시청자 등 총 6개 분야 민간 전문가 6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난해 6월 실시됐다.

이후 지난해 10월 정부조직개편으로 관련 업무가 방미통위로 이관됨에 따라 이번 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됐다.

심사 결과, 금강방송은 432.02점을 획득해 재허가 기준 점수인 400점(600점 만점)을 상회한 반면, 푸른방송은 275.53점을 획득해 기준 점수에 미달했다.

방미통위는 해당 심사 결과를 토대로 금강방송에 대해 7년의 유효기간('25.8.29.~'32.8.28.)을 부여하는 재허가를 의결하고, 유료방송 관련 지침 준수, 지역채널 본방송 비율 및 투자계획 이행 등 5개 재허가 조건과 이사회 독립성 확보 등 3개 권고사항을 부과했다.

한편 기준점수에 미달한 푸른방송에 대해서는 재허가 의결을 보류했으며, 「행정절차법」에 따라 오는 5월 중 청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