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역사 없어도 OK" 외국인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신청 '인공지능(AI)로 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외국인 방문이 많은 서울남부센터, 경기지사에서 4월 1일부터 개시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 이하 '공제회')는 외국인 건설근로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번역해 주는 서비스로, 외국인 방문 민원이 많은 공제회 서울남부센터와 경기지사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여 개시하였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금 신청 등 주요 민원 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제회 김창석 고객사업본부장은 "금번 AI 기반 통번역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고객이 편리하게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앞으로도 더욱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객관리부  이승제(02-519-246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