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방부장관, 국방과학연구소 방문..소통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방부장관, 국방과학연구소 방문..소통간담회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0일(금),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를 방문해 밤낮없이 국방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연구원들을 직접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먼저, 안규백 장관은 "지금 대한민국은, 육군의 K-9 자주포, 공군의 KF-21 전투기, 해군의 호위함과 잠수함을 중심으로 K-무기체계가 오대양 육대주로 뻗어 나가며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며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ㅇ 이어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 국방과학기술의 주역'이라는 '자신감'과 '자부심', 그리고 '사명감'을 가지고 연구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며 허심탄회한 소통을 제안했습니다.

□ 이에 연구원들은 대한민국이 기술선도국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연구개발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의 고민도 함께 나눴습니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김효창 연구원은 "최근 우리나라의 무기체계가인정받는 것을 보면서 감회가 새롭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우리 국과연이 더 다양한 연구개발을 시도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ㅇ 이 날 천궁-II 개발에 기여한 공적으로 장관 표창을 받기도 한 강경태 연구원은 "장관님의 격려와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국방과학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무기체계의 기술력은 국과연 연구원들의 오랜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며, "자주국방의 미래는 연구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끝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또한 안규백 장관은 "청년 연구원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도전정신이 미래 국방의 핵심동력"이라며 "연구원들이 원하는 연구를 마음껏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제도적 장벽을 낮추고, 안정적인 연구여건을 보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