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1만 637명에게 35만여 건 원스톱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1만 637명에게 35만여 건 원스톱 지원


- 전체 지원 피해자 중 10·20대가 77.6%, 합성·편집 피해의 경우 10·20대가 91.2%


유포 불안이 가장 높아 AI 기술 확산 등으로 유포에 대한 잠재적 위험 인식 높아져


- 불법 유해 사이트 삭제지원 건수는 년 대비 26.9% 증가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중앙 디성센터')가 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1637명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폭력방지법7조의4에 근거하여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 피해 영상물 삭제 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연계 등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18.4.30.~)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17() 지난해 중앙 디성센터에서 지원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현황을 분석하여2025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중앙 디성센터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1637명의 피해자에게 상담, 삭제지원, 수사·법률·의료지원 연계 등 352천여 건의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ㅇ 피해영상물 삭제지원이 90.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전년 대비 5.9% 증가하였다.


 


특히, 1637명의 피해자 중 신규 피해자는 전년 대비 10.3% 감소하고 지속 지원 피해자는 26.3% 증가하였는데, 이는 추가 유포가 반복되는 디지털성범죄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장기간의 지속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