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국가유산 158개소 대상 '집중안전점검' 실시(4.20.~6.1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범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활동의 일환으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서울 숭례문(국보), 남한산성(사적),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등 전국의 국가유산 포함 158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유산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국가유산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국가유산청, 지방자치단체, 공사·공단 등 관계기관,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풍수해 대비 특별 안전점검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올해에는 국가지정·등록유산뿐 아니라 국가유산청 소관 박물관·전시관 및 청사시설, 국가유산 수리·발굴현장까지 점검대상에 포함하여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3차원(3D) 스캐너 등 비파괴 정밀 계측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점검을 실시하여 보다 정밀한 대상별 조치방안을 수립할 전망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 여름철 풍수해 대비 국가유산과 주변시설의 안전상태 ▲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CCTV 등) 작동상태 ▲ 전기·가스 시설 안전상태 점검을 비롯해 ▲ 현장별 재난대응 안내서(매뉴얼) 마련 여부 등을 포함한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제거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지키고, 더불어 국민이 안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기후변화와 각종 재해로부터 국가유산과 그 주변 환경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가유산 재난안전정책을 고도화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 2026 집중안전점검 홍보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