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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관리 기술(BMS), 지식재산으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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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관리 기술(BMS), 지식재산으로 지킨다


- 지식재산처, 이차전지 다출원 기업 현대자동차 방문 -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30. 주력산업 혁신으로 4대 제조강국 실현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4. 22.(수) 13시 30분 현대자동차 연구소(경기 의왕시)를 방문하여, 이차전지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계 목소리를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전기차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인간형 로봇 등으로 이차전지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산업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특허심사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배터리 관리 기술(BMS*)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이차전지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특허성 판단기준, 출원인 친화적인 절차 및 제도 도입 등에 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BatteryManagementSystem: 충·방전 제어, 상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안전성과 성능을 관리하는 시스템


 

지식재산처는 이차전지 전담 심사조직을 신설하고 해당 분야 출원에 대한 초고속심사*를 시행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이차전지 심사실무안내서도 제정할 예정이다. * 신속한 특허권 확보를 위해 1차 심사결과를 1개월 이내에 제공하는 제도('25.10.15. 시행)


 

지식재산처 이호조 화학생명심사국장은 "배터리 관리 기술(BMS)은 배터리의 안전성과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오늘 청취한 산업계의 목소리를 특허심사에 적극 반영하여 우리 기업들이 국제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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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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