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한미 재계회의 대표단 면담(4.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4.23.(목) 방한 중인 한미 재계회의* 대표단을 면담하여, 한미 기업계 간 교류 확대를 통한 양국 경제 분야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한국경제인협회와 美 상공회의소가 설립(1988)한 양국 재계 간 경제협력 기구로, Esperanza Gomez Jelalian 美 상공회의소 아시아 담당 부회장 겸 한미 재계회의 전무이사를 비롯한 대표단 방한




  박 조정관은 그간 양국 기업들이 한미 경제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기업들의 활발한 상호 시장 진출을 통해 양국 경제 관계 발전의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미 재계회의가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박 조정관은 한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공동설명자료(JFS)에 따라 안보·통상·기술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 재계회의도 에너지·제약·자동차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 간 호혜적 발전을 이루는 데에 한 축을 담당하리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미 재계회의 대표단은 경제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축임에 동의하며, 양국 기업의 상호 투자 및 시장 진출 활동 확대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