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건, 즉시 특별감독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4.24(금) 인천 서구 소재 침구 제조업 사업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건의 조속한 사건 해결과 엄정한 대응을 위해 즉시 특별감독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금일, 관할 관서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에서 전담팀을 구성해 사실관계 파악 및 피해자 보호 조치를 위한 감독에 긴급 착수하였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폭행, 직장 내 괴롭힘 뿐 아니라 안전보건조치 미이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폭행·괴롭힘·중대재해 등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하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허가 취소·제한도 병행할 계획이다.

   * 금일 현장조사를 통해 폭행사실 확인 후, 근로기준법 제8조(폭행의 금지) 위반으로 가해자 형사 입건 후 수사 진행
 아울러 피해 노동자에 대해서는 본인 의사 확인 후 쉼터 연계 등의 보호 조치와 함께 사업장 변경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영상으로 보도된 외국인 노동자에게 가한 폭행 행위는 노동권 침해를 넘어 심각한 인권침해이자 범죄행위"라고 강조하면서, "감독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법 위반에 대해 엄중하게 조치하고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4-202-7528), 오성곤(044-202-7531)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온남이(044-202-8902), 김대규(044-202-8909)
          외국인력담당관  노대윤(044-202-7739), 김혜정(044-202-7738)
          중부지방노동청 인천북부지청 노동기준조사1과  황성기(032-540-7949)
                                           노동기준감독과  이일림(032-540-7947)
                                           산재예방감독과  김상우(032-540-791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