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출입 물류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K-물류 협의체(TF)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출입 물류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K-물류 협의체(TF) 개최


- 국제 공급망 위기 관련 민관 협력 방안 모색 및 업계 애로사항 수렴


【관련 국정과제】56.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4월 29일(수) 서울에서 주요 물류기업, 해외 물류사업 관련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 제1차 K-물류 협의체(TF)* 및 수출입 물류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해외 물류사업 투자 촉진 및 정보 공유를 위하여 구성한 민관 협의체로 2025년 2월 발족하였으며, 물류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


 


호르무즈 해역 봉쇄로 인한 유가 인상과 지정학적 분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제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물류기업의 부담은 점차 가중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공급망 최일선에 있는 물류기업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위기 극복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물류기업이 원활하게 해외 물류 거점을 확보하고 수출입 물류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현재 해양진흥공사가 운용하는 2천억 원 규모의 '글로벌 물류인프라 투자펀드'를 5천억 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진출에 필요한 타당성 분석 지원비용을 기업당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하여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K-물류 협의체(TF)'를 통해 해외 물류정보 제공, 기업-공공기관 간 합작투자 등을 추진하여 기업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정책과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시장동향을 공유하고, 물류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중동 상황의 장기화로 우리 해운물류기업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에 직면해있다."라면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민관이 합심하여 공급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